담談2009/05/12 13:31

만렙이라고는 딸랑 2개, 사제랑 죽기밖에 없지만, 실업자 인생인 죽기는 영던 갈만한 방숙을 맞추고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순수한 상태. 결국 집에 와서 잡는거라고는 거의 사제뿐인데, 울두를 가기에는 스펙이나 스킬이 딸리는 느낌이라 쉽사리 문을 두드리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야간에 12시간동안 일을 하는 입장에서야 막공으로 요그까지 잡는데 2~3일 정도가 걸리는 현 시점에서 시간 맞춰 갈 수 있는 가능성은 전무한 상태. 그래도 가끔 열리는 모닝팟이나 '4시간 트라이', '미미론 전까지'팟 등에서 플레이를 해봤지만 어째선지 콜로간 이후의 경험이 없다 (...)

처음에는 콜로간까지 슥삭슥삭 잡았지만 오프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생겨서 아우리아야 얼굴은 보지도 못하고 쫑. 이번에는 스펙,경험 부족으로 콜로간에서 쫑. 그래도 오리때는 나름대로 쑨 얼굴 보려고 열심히 노력했었지만 쌍둥이에서 좌절하고, 그 이후로는 제대로 된 와우 경험이 없으니...

아무래도 내가 요그사론의 얼굴을 보게 될 날은 요그 20인 업적 같은게 나올 날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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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리